어디가 더 좋냐보다 '내게 어디가 더 취향 저격인가'가 더 중요합니다. 시드니에는 대표 동물원이 총 4곳이 있습니다. 저는 직접 타롱가주 (Taronga Zoo) / 페더데일 (Featherdale Wildlife Park) / 심비오 (Symbio Wildlife Park) / 시드니주 (Sydney Zoo) 이 4곳을 모두 방문해보았고, 결국은 각자 포지션이 완전 다르다입니다. 그래서 '가장 유명한 곳' 순서로 고르는 게 아니라 내 일정/ 동행 / 선호하는 감성에 따라 고르는 게 만족도를 확 끌어올립니다. 핵심 차이 요약타롱가 : 시드니 하버뷰 + 인생샷 중심 페더데일 : 동물과 가까운 로컬 감성 심비오 : 동물과 가까움 + 자연 속 피크닉 시드니주 : 최신식 규모 + 깔끔한 동선동일한 '동물..